일상2011.02.26 13:58
지름신 영접.

어제 오후 4시경 과감한 결제.

키보드의 키감을 무척 중요시하는 내게 한줄기 희망의 빛처럼 다가온 Ducky!

가격이 꽤 나가는 물건이라 직접 타이핑 해보고 결정하는게 당연하겠지만,

부산에선 어디서 판매하는지 찾기도 힘들었고, 판매 사이트의 리뷰어들의 입소문만을 듣고 결정.

금일 오전 12시 택배 도착 ㅋ


포장이 살짝 아쉽지만...















키스킨은 아니고 사용 안할때 씌워두게 만든 플라스틱 덮개.


일반 키보드에 비해 상당히 묵직한 무게감.

스펙상 1.4 kg





키보드 연결잭과 키캡들.

USB, PS/2 방식 둘 다 사용 가능.


키캡과 키 분리개.


예전에 키보드 청소할려고 키 분리할 때, 항상 고생했었는데;;

이놈 하나면 아주 손쉽게 분리가 가능.





높낮이 지지대.


특수키 LED 램프.




















상당히 만족스러운 키감과 기계식 키보드의 딸깍거리는 소리가 타이핑을 자꾸 하게끔 만드네요.

결론은,

잘 질 렀 다. ㅋㅋ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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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해피초코